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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긍정과 열정의 문화!
텍스코 구성원 모두 이끌어나갑니다!

01 인사 (人事)
인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타인에 대한 존중하는 마음도 담겨야 합니다. 이에 대표이사를 포함한 텍스코 식구 모두는 바른 자세로 허리를 숙여 서로에게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를 합니다.
02 직책
텍스코 직원들은 직책이 없습니다. 직책이나 연배로 서로를 상하관계로 두려고 하지 않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뜻에서 서로의 이름(~님)을 부릅니다. 직책이 없다고 해서 구성원들의 직무에 문제가 있을 이유는 없습니다. 각자의 직무를 본인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모두가 관리자로서 그들 스스로로부터의 혁신을 통해 “미들 업 다운(Middle Up Down)” 방식으로 대표 혼자만이 회사를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텍스코 구성원 개개인들이 올바르게 판단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회사를 이끌어나갑니다.
상하 위계질서란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기업문화 속에서는 굳이 군대에서 필요한 상명하복이 우리에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에 우리는 기본적으로 회사내에서 상호간 존대어를 사용합니다. 상대방의 신분의 높낮이를 따지지 않고 모든 구성원이 중요하기에 서로를 존중함을 언어로 시작합니다. 여기에도 신의예애의 뜻이 담겨있습니다.
우리 텍스코에서는 “갑질”이란 단어는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회식자리에서 건배할 때 “신의” “예애~~(Yeah~!)”라고 외칩니다.
03 봉사활동
나눔의 실천으로 1년중 상반기와 하반기에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합니다. 주말을 할애하는 것이 아니라 평일 근무일에 텍스코 모두가 참여합니다. 텍스코 조직 구성원들은 저마다 맡은 일들이 다르기에 같은 조직내에서도 서로 다른 팀원들의 업무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서로 소통이 힘들었던 시간을 소통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모두가 하나의 일을 함께 하고, 그로 인해 똑같은 보람을 느끼는 일은 단순한 봉사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우리들만이 아닌 또 하나의 큰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일일 것입니다.
04 청결문화
탈지면 완제품을 제조하기에 우리 자신 뿐만 아니라 사업장도 항상 청결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아직 청소도우미를 따로 고용할 정도로 회사가 넉넉하지 못 합니다. 따라서, 우리 스스로가 개인 위생 뿐만 아니라 회사 사무실, 작업장, 화장실 등을 관리해야 합니다. 청소 도우미를 따로 고용할 때까지 대표이사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 각자가 회사내 모든 작업장을 청소합니다. 예를 들어, 작업장이나 사무실 출입시 우리는 실내화를 착용합니다. 이때 우리는 항상 실내화와 신발장을 정리정돈을 습관화 합니다.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고 하듯이, 화장실 청결은 어찌보면 그 기업의 문화를 잘 나타내주는 중요한 곳이라 여깁니다. 회사 대표도 예외없이 순번으로 돌아가면서 청소를 합니다. 또한, 각자가 커피/차를 마실 때에는 각자가 그 잔을 청결히 합니다.
05 긍정과 열정의 문화
해보지도 않은 것에 대해서 우리는 간혹 안된다, 못한다라는 말을 먼저 내뱉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발을 묶는 매우 위험한 말입니다. 항상 긍정을 가지고 시도합니다. 그래서 안될 경우 실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패는 용납되어도 부정은 용납될 수 없습니다.
06 자기발전과 존중의 문화
우리는 매주 구성원이 돌아가면서 30분씩 구성원들 앞에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강연의 주제는 제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 구성원이 지루하지 않게 강연을 끝내려면 공통의 관심사를 주제로 하여야겠죠. 남들 앞에서 강연을 할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강연을 통하여 더욱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게 되며,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어 자기발전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강연을 하면 할수록 강연자와 청강자의 태도가 바뀌게 됩니다. 왜냐하면,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남을 배려하게 되기 때문이죠. 자기가 강연을 할 때 듣는 이의 태도를 보게 되고, 자기가 듣는 이였을 때 강연자의 태도를 보게 되기에 자기를 돌아보고 변화하는 모습이 싹트게 됩니다.